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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환자을 위한 식이요법

식이요법의 기본

1. 자신에게 산출된 칼로리만큼먹는다
2. 3끼식사와 간식을 규칙적인 시간에 한다.
3. 동물성지방과 포화지방산의 섭취를 제한한다.
고기류의 기름기와 닭고기의 껍질을 제거한다..마가린,버터.팜유(야자유)등도 제한한다
4. 고섬유식사를 한다.
5. 잡곡밥과,해조류,채소류등의 섭취를 끼니마다 충분히 권장한다.
6. 단순당의 섭취를 제한한다.
예)설탕,꿀,음료수,쵸콜렛등 단,저혈당이 올때는 예외
7. 싱겁게 식사한다.
소금의 나트륨은 물을 끌어당겨 혈액의 부피가 커지고 혈관은 압력을 더 크게 받게되어 고혈압의 원인이 될수 있으며,골다공증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8. 상기사향을 고려하여 외식을 선별할 수 있도록한다.
9. 식품을 골고루 즐거운 마음으로 식사하며 운동을 규칙적으로 한다.
**다음은 대한영양사협회에 게시된 당뇨식이요법이다.


하루 필요 열량의 산출

1) 표준체중 구하기

자신의 키와 체중을 정확하게 측정한 후 다음 공식에 따라 표준체중을 구한다.

남자 = 키(m) × 키(m) × 22
여자 = 키(m) × 키(m) × 21

2) 비만도 (출처:당뇨병식사요법 지침서 제2판, 대한당뇨병학회 1995)

3) 활동량 구분

구분 활동정도 예
가벼운 활동 앉아서 하는일, 사무직일, 타이핑치기 등
보통 활동 보통 속도로 걷기, 빨래, 청소, 아이보기, 경공업, 가사노동, 어부일
힘든 활동 등산, 무거운짐 운반, 빠르게 달리기, 농사일, 광산일, 운동선수, 철강공일

출처 : 당뇨병의 모든 것, 대한 당뇨병 학회 1999)


비만도와 활동량에 따른 적정 열량 구하기

활동정도 저체중 정상 비만
가벼운 활동정도 35 30 20~25
중정도 활동정도 40 35 30
심한 활동정도 45 40 35

예) 키 166 cm, 체중 65 kg 이고 보통활동을 하는 정상 남자의 경우.
표준체중 = 1.66 × 1.66 × 22 = 60.6 kg 비만도는 65/60.6 * 100 = 107.6%로 정상이다.

하루 필요 열량은
표준체중(kg) × 활동량에 따른 열량(kcal/kg)이므로 ☞ 60.6 × 30 = 1,818kcal(약 1800kcal)가 된다.


식품교환표를 이용하여 하루 섭취해야 할 음식의 양과 종류 결정
① 식품교환표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섭취하고 있는 식품들을 영양소의 구성이 비슷한 것끼리 6가지 식품군으로 나누어 놓은 표.

* 식품교환표(준비중입니다)

가지 식품군은 곡류군, 어육류군, 채소군, 지방군, 우유군, 과일군이며 균형 잡힌 식사가 되기 위해서는 6가지 식품군을 골고루 섭취해야 한다 한끼의 식사량에 맞도록 3끼로 나누어 준다.


올바른 조리방법

1) 조리시에는 설탕의 사용을 가급적 피하도록 한다. 설탕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므로 당뇨병환자들은 조리시에 설탕을 사용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혈당을 낮추어줄 수 있다. 설탕 대신 식초, 겨자, 계피, 후추, 생강 등의 향신료나 양념류를 적당히 이용하여 음식의 맛을 내도록 한다.

2) 다양한 식품을 선택하고 신선한 제철음식을 준비하고 가공식품은 가급적 피하도록 한다.

3) 고기류는 기름을 떼어내고 닭고기는 껍질을 벗긴 후 조리하도록 한다.

4) 기름사용이 많은 튀김, 전 대신 가급적이면 구이, 찜등의 조리법을 활용한다.

>> 특별한 경우의 식사법

♣ 외식시 주의사항

① 아침 식사는 반드시 섭취하며, 가급적 외식의 횟수를 줄인다.
② 과식하지 말고 본인의 허용 열량에 맞는 음식을 선택한다.
③ 외식에서 부족한 식품은 다른 끼니에 보충하도록 한다.
④ 다양한 식품선택으로 영양소를 균형 있게 섭취하도록 한다.
⑤ 동물성지방이 많이 함유된 식품의 선택을 피한다.
⑥ 자극적인 음식, 짠 음식, 지나치게 단음식은 피한다.
⑦ 외식시에는 모든 식품군이 골고루 들어있는지 확인하고 식사하도록 한다.
⑧ 기름이 많은 음식(튀김, 중국요리 등), 성분을 알 수 없는 음식은 가급적 피한다.


<아픈날의 관리>

1. 부드럽고 소화하기 쉬운 음식으로 먹도록 한다.(예: 야채죽, 커스타드크림 등)
2. 음식을 먹을 수 없다고 하더라도 인슐린이나 경구혈당강하제를 중단하면 안된다. 감 기, 감염증, 상처, 고열, 설사는 물론 수술이나 스트레스 등도 혈당에 영향을 미쳐 인슐린 필요량을 증가시키기 때문이다.
3. 혈당검사를 4시간 간격으로 하여 고혈당이나 저혈당에 즉각 대처해야 한다.
4. 제 1형 당뇨병환자라면 소변의 케톤 검사를 4시간 간격으로 한다.
5. 토하거나 설사가 있는 경우에는 미음이나 음료를 섭취하여 칼로리를 보충하고 탈수 현상을 막도록 한다.(예: 오렌지주스, 탄산음료, 고기국물, 잣미음, 깨미음 등)
6. 휴식을 취하고, 운동은 삼가한다.
7. 계속 문제가 되면 의사선생님을 찾아가도록 한다.

<운동할 때>

혈당관리가 어느 정도 이루어지면 규칙적인 운동에 의해 혈당조절이 더욱 효과적일 수 있다.
매일 일정시간, 같은 정도의 운동은 따로 보충간식을 필요로 하지 않지만 특별한 운동을 할 경우에는 하루 열량만으로는 불충분하므로 운동량, 운동시간에 따라 보충간식을 먹어야 한다.
간식은 운동 전에 섭취하도록 하고 혈당을 자주 측정하여 보충간식이 적당한지를 점검하도록 한다.